paradigm

2010/06/05

1. 상호연결성.

smart phone의 app 중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친구들과의 메신저를 주고 받는 것들이다.
이 것은 무선인터넷 wifi가 잡히는 곳에는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 app 이라서 매우 매력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장 많이 쓰는 app 중 하나이다.

smartphone 이용자들이 증가할 수록 기존의 통신회사들은 문자메세지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줄어드며,
기존의 통신회사들의 문자메세지의 가격을 대폭 낮추거나, 하루 빨리 많은 smartphone의 시장으로 뛰어 들 것이다.


2. personalized – context aware

context aware는 사용자의 상황을 인식해서 인공지능으로 대처하는 것을 말한다.
아이폰의 GPS 기능으로 context aware 기능을 더욱 더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아이폰 유저가 도서관을 들어간 것을 아이폰 GPS가 인식하면, 매너모드로 바꾸지 않더라도
GPS 기능이 context aware를 인식하고, 전화가 와도 무음으로 신호가 온다.
또 하나의 예는 영화관이나, 문화공간에 들어 갔다면, context aware의 기능이 GPS로 인식 하는 것이다.

3.다양성 mass-cutomization

리복의 예를 들어보겠다.
http://www.rbkcustom.com/ 이 곳이 리복의 mass customiztion stie 이다.

신발을 선택한 후 main, sole, top, back의 네 영역을 customiztion을 할 수 있다. 로고색상도 17가지 배색 중 하나를 결정 할 수 있다. 로고를 없앨 수 도 있다.
그리고 신발 뒷면에는 영어로 딱 3 글자를 넣을 수 있다.
색상 선택의 자유도가 너무 좋고, 자신이 만드는 자신만의 신발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배송은 미국내에서만 가능 하다는 거 ………….

iphone 과 미용실

2010/05/31


제목이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 예상하고, 글을 쓴다.
iphone 과 미용실.

이 것은 방금 내가 샤워를 하면서 든 생각이다.

나는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서 미용실을 자주 가는 편이다.
생각해보면 미용실 가는 빈도가 3~4주에 한번 꼴로 간다.

내가 자주 이용했던 미용실을 근 1년동안 다녔지만, 그 곳은 늘 관대한 친절로 나를 불편케 만든다.
내가 지방에서 자라서 극친절은 나를 부담스럽게 만드는 것 같다.
그 중 하나가 미용실을 나설 때 문을 열어주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보다 분명히 나이가 많은 것 같은데……
그래서 나는 과도한 친절로 인해서 미용실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3주전에 집 앞에 있는 미용실을 한 번 이용해보았는데, 어느정도의 친절이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오늘 샤워를 하면서 머리 짤라야 겠구나 하고 생각이 나서 어디를 가지 하고 생각이 났다.
문득, 1년동안 갔던 옛날의 미용실 디자이너 얼굴이 생각났다. 늘 상냥하게 대해주었는데 내가 왜 안올까 하고 생각하고 있겠지

본론으로 들어가자.

빈도의 measure 가 있어야 한다.
즉, 어떤 고객이 어느 정도의 주기를 두고 우리 미용실을 방문 하는 것일 까? 즉 측정가능해야 한다.
이 것이 변지석 교수님이 중요하게 여기시는 통계이다.
나를 예로 들면 나의 빈도는 3주 ~ 4주.
내가 미용실을 나오고 나의 평균적인 빈도값 (3~4주)를 넘어버리면 컴퓨터의 system에서 인식을 한다.
그리고 바로 iphone으로 연락을 한다.
바로 그 것이 할인쿠폰이다.

내가 아까 샤워를 하면서 이번에는 어느 미용실을 갈까 하고 생각하고 있을 시기에
예전에 다녔던 미용실에서 이러한 할인쿠폰이 오면, 나는 바로 예전에 다녔던 미용실로 갈 것이다.

즉, 요약하자면 iphoner가 미용실을 나오면 shop의 컴퓨터가 iphone의 GPS를 인식한다.
그래서 그 iphoner가 자신의 이용빈도값(3~4주) 안에 자신의 shop에 들어와서 서비스를 받으면
이용빈도값이 다시 reset 되는 것이다.
이 것이 모두 iphoner의 GPS와 shop의 컴퓨터로 이용되어 지는 것이다.

iponer의 자신의 이용빈도값(3~4주)을 초과하게 되면 컴퓨터가 인식을 해서
할인쿠폰을 이용해서 등 돌린 고객을 다시 끌어오는 것이다.

헤어진 연인에게 꽃과 선물은 뺨을 맞겠지만,
등 돌린 미용실 고객에게 꽃과 선물은 그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 잡을 수 있지 않을까?

농구와 키의 함수관계

2010/05/30

농구와 키

둘다 나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들이다.
나는 늘 농구를 했는데 왜 키는 자라지 않았던 것일까? 라는 문제를 생각하곤 한다.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농구를 시작해서 고3때까지는 공부보다 농구를 더 많이 했다.
그래서인지 나의 학창시절 친구들은 모두 나보다 키가 크고 덩치도 좋다.
매일 같이 농구하고 밥 먹고 했는데, 나의 성장판이 닫힌 것도 아니였는데, 왜 나만 안 자랐을까?

이런 의문점을 가지고 있다가, 인터넷 서핑 중 이러한 글귀를 보았다.

사람이 키가 클때는 휴식때 키가 큽니다.

서있거나 이동하거나 앉아있을때는 키가 크지 않아요.
농구를 하면 뼈에 상당한 충격을 주고 뼈는 자극을 받습니다.
또한 무릎에 있는 성장판이 자극을 받게 되죠.
이렇게 받은 자극은 주무실때나 누워서 쉬고 있을경우 축적되어있던 충격과 자극이 서서히 풀리면서 뼈가 자라게 되는것입니다.
의학계에 발표에 의하면 기타 운동보다 농구가 키가 크는 이유는 점프를 많이 해서가 아니라 뛰는것을 많이 해서 라고 합니다.
농구선수들 보면 잠시도 쉬지않고 엄청나게 뛰어다니죠.
이렇게 뛰어다닐경우 충격이 엄청나게 쌓입니다. 이충격에 밤에 자면서 풀린다고 하면 키는 자라기 마련이죠.

그렇다.
잠을 많이 자야 키가 크는 것이지, 농구만 한다고 해서 키가 크는 것이 아니였다.
나는 실제로, 초저녁에 자고 늘 11시 12시에 일어나서 TV를 보다 새벽에 자는 습관이 있어서
잠 잘 시간에 많이 자지 못하였다.

지금와서 후회해봤자 이미 다 자란 키 ..

구글TV 이후를 설계하자

2010/05/30

구글TV 이후를 설계하자

혁신적인 사용성으로 세계인을 열광시켰던 애플의 태블릿 아이패드(iPad)가 출시된 지 불과 한 달 만에 100만대 이상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아직도 제품 구하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품귀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가 이끌어내는 경제효과와 수익모델을 놓고 기업뿐 아니라 개발자, 언론들이 환호하고 열광했다.

그리고 불과 두 달이 지난 뒤, 석가탄신일 새벽 구글이 마침내 구글TV를 공개했다. 구글은 검색엔진 회사답게 자신의 강점을 살려 강력한 통합검색 기능을 지닌 웹TV라는 사실을 부각시켰고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손쉽게 찾아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애플의 앱스토어와 유사한 웹스토어를 제공함으로써 풍부하고 혁신적인 TV 사용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련 업계는 물론 언론들도 연일 스마트폰, 스마트패드에 이어 마침내 스마트TV의 문도 열렸다고 관심을 표시하고 있다. 어떤 이는 “요즘 애플과 구글이 IT 이야기의 전부를 차지하는 것 같다”고 푸념할 정도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은 이들 뉴스가 보여주는 착시효과다. 한 가지 예로 아이폰이 출시된 지 3년, 전 세계 모바일 시장은 아이폰이 뒤덮은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 1분기 북미시장 점유율 1, 2위는 삼성과 LG로 이들이 50%라는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아이폰은 5위로 점유율 7%에 그친다. 결국 우리는 7%가 만들어내는 트래픽에 압도당하고 있는 셈이다.

애드센스를 기반으로 하는 검색광고가 자사 수익의 99%를 차지하는 구글 역시 마찬가지다. 구글의 아성이 날이 갈수록 커져가는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모바일 시장의 급성장으로 웹 기반의 광고 수익이 크게 줄어들어 고전하고 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천문학적인 돈을 들이며 모바일 시장에 뛰어든 것이나 애드몹(AdMob)이라는 모바일 광고회사를 막대한 돈을 들여 인수한 것도 이런 배경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언뜻 보면 시장은 파괴적 혁신을 이끄는 기업이 주도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파괴적으로 보이는 혁신적인 모델도 알고 보면 오랜 기간 기반을 구축해 왔던 기업의 비즈니스로 수렴한다. 그 반대의 경우도 서로 접근하기는 마찬가지다.

구글드의 저자 켄 올레타는 최근 서울디지털포럼에서 구글이 기존 미디어의 비즈니스모델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사실과 뉴욕타임스 등 전통 미디어가 뉴미디어에 자신들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적극 전개하고 있는 사실을 예로 들며 “새로운 것이 기존의 것을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고 역설했다. “서로가 서로의 것을 차용하고 닮아간다”는 설명이었다.

몇몇 제품이나 기업에 쏠리는 관심에 놀라기보다는 기회가 오고 있는 사실에 주목하자. 애플이 오는 6월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iTV는 어떤 모습이겠는가.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애플은 아마도 웹이 아닌 앱(Not Web, but App)을 내세우며 구글TV에 대항할 것이다. 즉 애플은 자신의 강점을 살려 더 많은 개발자와 콘텐츠 사업자가 TV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방향을 지원할 것이다. 또 더 많은 이용자가 TV에서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바야흐로 리얼 디지털TV 시대가 다가왔다. 동시에 모바일, 패드, TV가 모두 한데 스마트로 어우러지는 진짜 3스크린의 변혁이 우리 앞에 다가왔다. 제조사를 포함한 IT기업은 물론 포털, CP, 방송언론사, 망사업자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또 하나의 기회다.

이제 눈을 돌려 자신의 강점을 기반으로 냉정하게 시장을 다시 보자. 그래서 두 혁신 기업에 쏠리는 관심 너머에서 훨씬 큰 가능성을 포착해 보자.

출처 : 송인혁 TEDxSeoul 에반젤리스트

가만히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다.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았지만, 세계시장에서의 MS는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짧은 내 생각이긴 하지만, 아직까지의 iphone이나 ipad는 혁신적 제품이라 earlyadopter만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시간이 지나면 점점 MS는 높아 질 것이고, 휴대폰이 삐삐를 대체했듯이, iphone이 현재의 phone을 대체할 가망성이 있을 것이다.

여성이 먼저 데이트 신청하면 성공률이 높다.

2010/05/29

[통계로 보는 해석남녀]적극적인 여성이 사랑을 얻는 시대

여성이 먼저 연락하면 매력없다는 것은 옛말

우리 정서상 여성이 남성에게 먼저 데이트 신청을 한다는 것은 아직은 흔한 일이 아니지만, 통계적으로 여성이 먼저 데이트 신청을 하면 남성보다 성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선우 부설 한국결혼문화연구소가 자사의 온라인 회원 7105명(남성 2742명, 여성 4363명)을 대상으로 성별 데이트 신청 성공률을 조사했다.

이 사이트에서는 남녀가 다양한 검색조건을 입력해서 원하는 이성에게 직접 데이트 신청을 하는데, 남성은 물론 여성이 먼저 데이트 신청을 하는 경우도 많다.

여성의 적극적인 관심 표현이 흉이 아닌 시대

7105명이 평균 3.3회 데이트 신청을 해서 상대가 만남을 수락한 경우가 13.2%였다. 남녀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데이트신청을 평균 7.4회 해서 12.3%가 성공했고, 여성은 1.3회 신청, 성공률이 18.6%로 남성보다 6.3%나 높게 나타났다.

신청횟수를 감안하면 여성이 먼저 데이트 신청을 하면 만남이 성사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여성이 적극적으로 이성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전혀 흉이 되지 않는 시대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이 글을 보고 있는 여성들이면 먼저 남성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것이다.
고민 하지 말고 어서

소프트 뱅크 손정의 Live 2011

2010/05/16

손정의 사장의 강연을 보면서, 나에 대해 후회하기도 하고, 가슴에서 꿈틀거리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나에 대해 한 번 뒤돌아서 생각해 본 기회였고, 앞으로 수 많은 날들에 대해 어떻게 해야 겠다는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그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돈이나 명예가 아닌 자신이 즐겁고, 나를 비롯한 모든 사람이 즐겁게 해줄 수 있다는 신념으로 공부를 하고, 사업을 하였다.
19세 이미 그는 자신의 인생의 앞 길을 설정해 두었으며, 한 번도 바꾼 적이 없었다.
그 때 이미 그는 자신의 전체적인 나무의 높이를 생각하고,
변화하는 미래에 맞게끔, 자신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다.
이는 그가 그토록 열심히 공부를 했고, 더 중요한 것은 그는 미래를 먼저 생각, 예측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그의 이러한 큰 장점은 어디에서 나왔던 것일까?
그 원동력은 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다.
아버지가 편찮으셔도 미국으로 갔으며, 폐렴에 걸려도 회사에 나와서 일을 하였다.

그가 말한다.
빨리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찾으라고. 소프트뱅크가 무슨 회사인지는 필요 없다고.

나는 만 23년의 삶을 살아왔다.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 자신이 걸어온 삶에 대해서 뒤돌아 보자.
내가 정말 원해서 열정적으로 한 것이 있을까?
없다면, 이제부터 늦지 않았다.
나는 농구가 정말 내가 원하고, 가장 열정적으로 한 것 같다.
잠 많은 내가 새벽부터 나와서 농구했고, 주말은 오전10시부터 나와서 오후까지 하고 친구들과 목욕탕 갔다가 다시 농구를 할 정도였다.
그 때가 가장 행복했었던 같다. 내가 정말 원하는 운동이고, 그 것을 하면서 나는 내가 살아있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서이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살고, 우리가 무엇을 하면서 가장 행복을 느낄 수 있는지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 것을 향한 실천 또한 중요하다.

강연 중 손정의 사장이 ‘오르고 싶은 산을 결정해라. 이로써 인생의 반은 결정된다.’ 라는 문구가 오늘 밤 나의 잠을 설칠 것만 같다.

google과 친해지기

2010/04/13

시험기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과제를 하고 있는 중이다. 즐겁다즐겁다즐겁다즐겁다즐겁다난정말즐거운거다ㅋㅋ
자 이번에는 google bulding maker다
2D로 보여지는 google earth 건물에서 user들이 2D건물을 3D로 변환시켜주는 작업인데,
확실히 해보니깐 재미있고, 입체감으로 인해 더욱 더 지리도 금방 찾을 것 같았다.

나도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하나 암담했었으나, youtube 동영상을 보고 따라해보았다.
일단 어느 도시의 건물을 작업해야 하는지 선택해야 한다.
여기서 나는 seoul이 없다는 것에 너무 아쉬웠다.
결국 오사카로 정하였다.

여러방면에서의 건물의 꼭지점을 user가 정확히 일치시켜 주면서, google bulding maker가 인식해 주는 것이다.
즉 3D로 변환시키는 작업은 user들이 자신이 선택한 건물의 각 꼭지점만 잘 연결시켜 주면
google buulding maker가 저절로 인식해서 3D로 변환해준다.

이제 내 인생의 첫 건축의 역사를 쓰는 것이다.

내가 만든 건물은 아파트인듯 하다.
3D map에서 다른 각도로 보자

저기에 흰색 건물이 보이는가?
모두 다 2D로 평탄한 삶을 사는 건물과 다르게 avatar를 뒤따라 3D의 길을 걷고 있는 나의 건물
ㅜ 이제 map 자체가 3D로 제공한다면, 길 찾는 것 또한 쉬울 것이며, 여러가지 이로운 점이 있을 것이다.


이 그림은 나의 계정에 있는 실제 건물 사진.
공구리 또한 나의 bulding maker의 별명이다.

과제를 하면서 나는 문듯 생각났다.
왜 google이 bulding maker라는 것을 제공하고 있을 까?
생각해보자. 지금 맵들은 대부분 2D! (수업시간에서 본 ms사의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맵을 제외한다면)
하지만 3D로 보여지는 맵이면 많은 이점을 가질 뿐더러, user 들이 길을 찾을려면 google에 들어 올 것이다.
google은 어떻게 이 작업을 하고 있을 까?
user들이 만들게 하되, 그 작업이 재미있어서 game을 하는 듯 착각을 일으키게 해서 이 작업을
user들에게 시키는 것이다.
실제로 youtube 동영상에서 재미있게 하는 것을 보고, 따라 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리고 개인계정에 game item 처럼 자신이 만든 3D bulding 목록도 만들어 진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google의 그림과 제목 맞추기 applicaion과 동일하지 않나 생각한다.
혁신적인 google기업의 뒤에 숨겨진 정확한 의도를 우리 기업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 까?

어쨋든 혁신이다. 혁신..
내가 일본 땅에서 30분만에 건물을 만든 것도 혁신이고
google이 공짜로 3D 변환작업을 하는 것도 혁신이고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혁신이다.

그래도 혁신은 좋은 것이니 :)

Second life !!

2010/04/12

Second life 체험기를 설명하고자 한다.
나는 공강시간에 바쁘게 Second life를 설치하고 play 해보아서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해보지 않았다.
play를 끝내고 너무 아쉬웠다. ㅠ
이제 second life를 시작해보자.

korea라는 장소는 서버가 4개 정도 있었으며, 그 중에서 나는 dokdo를 방문 해 보았다.
가고 싶은 장소를 클릭한 후 teleport 기능으로 순간이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걷기, 달리기, 날기 기능이 있어서 나 같이 성질이 급한 사람에게는 날기가 딱이다.

일단 dokdo로 가보자

독도에서 찍은 사진과 독도 앞 바다에서 찍은 사진.

바다가 실제의 바다와 너무 똑같다 !
실제로 second life 하는 도중 만난 사람들이 바다 보러 가자고 나한테 제안까지 했었음.

독도에는 사람이 없으므로, 사람이 많은 서울로 teleport!!

second life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들..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사람들 보기가 꽤 힘들었다.
어떤 user들은 마이크로 직접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실제 자신의 목소리를 게임 속에서의 캐릭터가 이야기 하는 것처럼..
Avatar가 따로 없었다.

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초보인 나에게 많은 팁을 주었다.
내가 친한 척 하면서 사진 좀 찍자고 했더니, 의자에 앉아서 친한 척 하기
역시 초보인 나는 자세가 이등병 수준이다 -_-;
다른 사람들은 여러가지 자연스러운 포즈로 고수임을 증명함.

다들 편하게 누워서 또 한 컷

second life를 하면서 느낀 점은 아직도 사람이 많이 없어서, 실제로 텅 텅 비어있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친구들과 만나면, 가상의 공간이라 굉장히 친하게 대해주었다.
실제로 나는 고양이 모자를 선물 받았는데, 내가 모자를 쓰는 방법을 몰라서 사람들이 굉장히 아쉬어 했다. -_-;
나 또한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서 가상공간에서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내가 재미있는 것 좀 보여달라고 했을 때 사람들이 춤도 춰가면서 노래도 불러주었다.
나는 플레이 첫 날, 고수들과 만남을 했었던 것이다.
시간 가는 줄 도 모르고 계속 플레이 하다가 결국 수업에 지각을 해버렸지만,
흥미로웠으며, second life가 활성화 되어서, 시간과 돈이 없는 사람들이 이 것으로 해외여행도 가고, 해외에 유명한 박람회,
축제까지 현실에서의 제약을 가상의 공간에서 가능하게끔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아무튼 second life의 회원수를 증가시킨다면, 더욱 더 user들이 신나지 않을 까?

역시 회원수의 문제인가?

samsung, chelsea

2010/04/06

samsung & chelsea

regions : u.k
time : all year

삼성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 명문 구단이 첼시FC에 대한 후원을 2005년 6월부터 시작해 유럽시장 매출이 83%나 늘었다. 한 시즌 평균 영국에서만 4000만파운드(약 804억원) 이상 광고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첼시와 삼성의 상승세가 약간 시차가 있지만, 그 이유는 첼시의 검색어가 많은 경우는 경기 직전이지만, 그 경기를 보고 난 이후 삼성광고에 노출된 일반인들이 경기 그 이후에 삼성을 검색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나도 외국 프로리그를 보다가 새로운 스폰서를 볼 경우 기억해두었다가 이 후에 기업을 검색하는 경우가 있다.

A지점은 2008년 맨유 vs 첼시 champions league final 경기라서 아주 중요해서 첼시의 검색어가 먼저 많았지만, 그 경기 이후 삼성의 검색어도 시차를 두고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첼시의 효과가가 아닐수도 있지만, 그래프를 보면 밀접한 관계를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삼성은 연말에 그래프가 상승하는 형상이지만, 프리미어리그도 3~4분기에 시작하여 4월말, 5월초에 끝나는 일정이라 겹치는 부분이 많이 보인다.

2005년 이전과 이후의 그래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전보다 이후의 삼성의 그래프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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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정하윤
정하임
방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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